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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우당 정부의 평택 유혈 탄압에 항의하는 시위가 팽성읍 본정리 농협 앞에서도 열렸다.민주노동당 당원, 금속 노동자들이 참가했고, 낮에 토끼몰이식 진압으로 부상을 당한 학생들도 함께 시위를 벌였다.
사진 임수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