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명
2015-07-10

2016년 최저임금 4백50원 인상 결정
노동자들의 요구 외면한 최저임금위원회와 정부를 규탄한다

2015-07-03

진주의료원 재개원 주민투표 청구 서명 성사!
서부청사 착공식 중단하고 진주의료원으로 재개원하라

2015-07-01

최저임금 동결하고 주휴수당 계속 떼먹겠다는 사용자 측 규탄한다! 최저임금 1만 원으로 인상하라!

2015-06-27

이주노조 합법화 판결의 의미와 앞으로의 과제

2015-06-24

한상균 위원장 등 민주노총 간부들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

2015-06-24

위안부 문제 등 과거사 왜곡을 덮고 아베와 손잡으려는 박근혜
한•미•일 삼각 공조 강화는 동아시아와 한반도의 불안정성을 더 증대시킬 것이다

2015-06-02

전염병 확산보다 병원 이윤을 더 걱정하는 박근혜 정부

2015-05-29

기업주와 부자들만 배불릴 공무원연금 개악 규탄한다

2015-05-28

교원노조법 2조 합헌 판결
전교조 법외노조화에 힘을 실어 준 헌재 판결 규탄한다

2015-05-26

교원노조법 2조와 노조법시행령 9조 2항은 노동자 권리 제약하는 악법
헌재는 위헌 판결을 내려야 한다

2015-05-21

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공동운영위원장들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

2015-05-21

[노동자연대 울산지회]
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투쟁 탄압
경찰과 학교 당국의 폭력을 규탄한다

2015-05-18

[연금행동 5월 18일 기자회견 기조를 비판하며]
공무원연금 개악은 침묵한 채 ‘국민연금 소득대체율 50퍼센트’만 외치는 연금행동
여야 합의 이행 촉구는 공무원연금 개악을 용인하는 것이자, 공적연금 강화 방안도 결코 못 된다

2015-05-14

피해자를 집단폭행 “유발”자로 만든 게 사과인가?
민주노총은 이경훈 지부장을 징계하라

2015-05-06

쓰레기 ‘세월호 특별법 시행령’ 국무회의 통과 규탄한다
박근혜 정부야말로 진실 은폐 주범이다

2015-05-03

양당의 공무원연금 개악 합의는 무효다
파업을 포함한 총력 투쟁으로 5월 6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저지하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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