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명
2007-10-31

한국노총 지도부에 대한 사과를 철회하는 게 옳다

2007-10-28

더 이상 죽이지 마라 -사람 대우받고 싶었던 한 노동자의 죽음

2007-10-24

이라크 민중을 학살해 한반도 평화를 얻을 수 없다

2007-10-10

서울대병원 노동자 파업은 정당하다

2007-10-05

출교 무효 판결! 고려대 당국은 출교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!

2007-09-28

[연대성명]
평화적인 민주화 요구 시위를 무력으로 탄압하는 버마(미얀마)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.

2007-09-28

버마 군사정권은 민주화 운동에 대한 학살을 당장 중단하라

2007-09-26

노무현의 '추석 선물'
이랜드 노조 지도부 폭력 연행 | 불씨 하나를 꺼도 투쟁 불길은 더 활활 타오른다

2007-09-16

더러운 폭력은 투쟁의 불길에 붓는 기름일 뿐이다

2007-09-14

운수노조의 이랜드 관련 운송 거부 투쟁을 환영한다

2007-09-14

재앙을 부를 자이툰 파병 연장 시도 즉각 중단하라!

2007-09-12

우리는 박성수의 위선과 범죄를 ‘훼손·방해’했을 뿐이다

2007-08-27

기아차비정규직지회의 점거 파업을 지지하라!

2007-08-27

고용허가제 폐기하고 모든 이주노동자를 합법화하라!

2007-08-27

이갑용 전 구청장의 후보 등록을 거부한 선관위 결정은 옳지 않다

2007-08-27

뉴코아·이랜드 파업에 대한 2차 경찰력 침탈
짓밟을수록 저항의 불꽃은 더 강렬해 질 뿐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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