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명
2008-08-28

사회주의노동자연합 구속자들을 석방하라

2008-07-30

위대한 촛불의 힘은 공안 탄압으로 꺽이지 않는다

2008-07-15

공안 탄압과 촛불 짓밟기를 당장 중단하라!

2008-07-01

폭력적 촛불 끄기와 광우병국민대책회의 탄압을 중단하라!

2008-06-29

광우병국민대책회의 탄압과 촛불 폭력 진압을 중단하라

2008-06-20

청와대 뒷산에서 국민을 속이고 사기 칠 생각만 한 이명박

2008-05-25

이명박이 우리의 촛불과 민주주의를 짓밟았다

2008-05-17

[이주노조 지도자 강제 출국 규탄]
토르나, 소부르의 저항 정신은 촛불처럼 계속 번져 갈 것이다

2008-05-04

이주노조 토르나 위원장, 소부르 부위원장을 석방하라!

2008-05-03

[긴급소식]
이주노동조합 토르나 위원장과 소부르 부위원장 표적 단속으로 강제 연행

2008-03-21

고려대 출교생들 완전 승리! 7명의 ‘다윗’들이 ‘골리앗’을 쓰러뜨리다!

2008-03-17

중국 정부는 티베트인들에 대한 억압과 학살을 중단하라

2008-03-09

전략명부 비례후보 선출 투표에 대한 다함께의 입장

2008-03-05

[성명서 수정]
혁신 비대위는 비례후보 전략명부를 철회하라

2008-02-21

[입장]
이명박의 ‘재벌 천국’ 시대와 투쟁의 과제

2008-02-18

[대학생 다함께 성명]
등록금 인상에 반대한 것이 죄인가? 대학생 30여명 강제 연행 규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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