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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시 30분부터 30분 동안 지회 활동 토론이 진행됩니다. 여기에도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ㄴ다.
2000년대 중반 이후 한국 진보진영 내에서 형편이 더 나은 일부 노동자들이 양보하더라도 형편이 더 나쁜 많은 노동자들이 이익을 얻는다면 결국 전체 노동자들에게 이익이라는 제안(사회연대전략)이 있어 왔습니다.
과연 이런 전략이 노동계급 전체의 이익과 단결에 이로울까요? 여러분들과 함께 토론해 보고자 합니다.